김영미집사님 간증(마음의 상처 치유와 인간관계회복)
본문
하나님께서 과거의 받은 상처들을 만져 주셨습니다.
늘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시는지에 의문을 가지고 있었는데, 하나님께서는 임재를 통해 십자가를 지고 가시는 하나님을 보여주시며
"너를 이렇게까지 사랑한다"고 계속 말씀하셨습니다.
한없는 눈물을 통해 가슴의 답답하고 숨쉬기 힘들었던 부분을 만져주시며 해결해 주셨습니다.
또한 어려운 인간관계가 있었는데 그 부분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관계의 회복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늘 만져 주시고 함께 하시는 하나님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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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시는지에 의문을 가지고 있었는데, 하나님께서는 임재를 통해 십자가를 지고 가시는 하나님을 보여주시며
"너를 이렇게까지 사랑한다"고 계속 말씀하셨습니다.
한없는 눈물을 통해 가슴의 답답하고 숨쉬기 힘들었던 부분을 만져주시며 해결해 주셨습니다.
또한 어려운 인간관계가 있었는데 그 부분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관계의 회복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늘 만져 주시고 함께 하시는 하나님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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